2013년 6월 16일 일요일

[혐/스압/초대남저장소] 9시간동안 123명의 초대남 모으기.event

초대남 123명을 모집하였따.
소라넷 홈페이지 가서 초대남 구한다고 하니까 쉽게 구해짐.
오늘의 주인공 민지 ㅍㅌㅊ?

나의 발연기에 눈치챈 초대남 


그와 중에 대화거는 초대남들.









초대남 인터뷰 ㅍㅌㅊ?














아따 이차는 뭐당까?











교육 차원으로 초대남 하지말라고 성병걸린 ㅈㅈ를 보여주었따.


말끼 못 알아 듣는 성님은 그냥 탈락



 그와중에 1시간 지났다고 보채는 성님;.





아따 이 성님은 초대남 경력 많다고 인증 


ㅂㅈ 체험 하더니 ㅈㅈ들 귀찮아져서 막말 ㅋㅋ




또막말.




















짜장면 배달중에 급히 인증하시는 성님.









자 이제 감옥 시즌!!
원래 100명 모으려 했는데 자꾸 친추해서 123명 초대함 ㅋㅋ





흥분해서 오타 

초대남 성님들에게 에이즈에 대해 알려주었다.


도망 가길래 다시 ㅊㄷ.
 






그와중에 자기가 초대남 지원했으면서 모른척 시치미 떄는 성님 ㅋㅋ




감옥에서 만난 초대남 성님들.. 서로 친목하신다.. 정보도 나누신다..


그와중에 정신못차린 성님들 계속 쪽지보냄



3줄 요약.
1. 초대남 감옥을 만드러고 ㅅㄹㄴ에 초대남 구한다고 광고를 했다.
2. 경쟁률이 123명을 일일이 인터뷰를 보았따. 경쟁률 123:1 ㅅㅌㅊ??
3. 초대남들은 대부분 30대다. 그리고 일게이도 있다.

9시간 인터뷰 보고 방금 감옥 체험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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